낙점은 누가?… 野 동작을 공천 면접
수정 2014-06-30 01:05
입력 2014-06-3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7·30 서울 동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공천을 신청한 사람들이 29일 서울 여의도의 한 빌딩에서 공천관리위원들 앞에 일렬로 앉아 단체 면접을 보고 있다. 왼쪽부터 허동준 지역위원장, 장진영 변호사, 서영갑 서울시의원, 금태섭 대변인, 권정 변호사, 강희용 전 서울시의원.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014-06-30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