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현대백화점 ‘럭셔리 워치 페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5-20 04:10
입력 2014-05-20 00:00
현대백화점은 오는 25일까지 무역센터점에서 ‘럭셔리 워치 페어’를 개최한다. 오데마피게, 예거 르쿨트르, 까르띠에 등 18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올해 초 열린 국제고급시계박람회(SIHH) 출품작을 선보인다. 특히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 MARK Ⅱ, 크로노스위스의 더 스리 에이프스, 브라이틀링의 크로노맷 44 에어본, 위블로의 빅뱅 유니코 올 블랙, 피아제의 알티플라노 900P 등 40여개 모델은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2014-05-2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