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대출 사기·해외도피’ 국내 송환되는 조양은
수정 2013-11-29 08:35
입력 2013-11-29 00:00
조씨는 지난 2010년 8월 11일 서울 강남에서 유흥주점 2곳을 운영하면서 허위 담보서류를 이용, 제일저축은행에서 44억원을 대출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나 조씨는 이날 취재진들의 질문에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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