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마지막 매니저’ 스스로 목숨 끊어
수정 2013-11-28 00:00
입력 2013-11-28 00:00
숨진 박씨는 최진실이 사망하기 전까지 함께 활동해왔으며, 최진실의 사망 이후에도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종사해 왔다.
고인의 빈소 및 장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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