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만족 위해 뛰는 기업들] 한국도로공사
수정 2013-11-28 00:00
입력 2013-11-28 00:00
고속도로 교통상황 따른 최적 경로, 자동으로… 편리하게…
한국도로공사는 기존의 교통정보 제공 서비스에 안주하지 않고 운전자에게 더욱 유익한 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런 결과물로 다음 달부터 ‘음성인식형 내비게이션’인 고속도로 길라잡이 애플리케이션(앱)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 앱은 지난 추석 시범 서비스로 제공되면서 운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은 바 있다.
한국도로공사 제공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2013-11-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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