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매니저도 숨진 채 발견
수정 2013-11-28 00:00
입력 2013-11-28 00:00
수면제 등 발견… 자살한 듯
박씨는 전날 오후 7시 30분쯤 혼자 투숙한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밝혀졌다. 이날 퇴실 시간이 지나도 박씨가 나오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모텔 직원이 박씨가 투숙한 객실로 가 숨진 박씨를 발견했다.
박씨는 2005년부터 최씨가 숨진 2008년까지 최씨의 팀장급 현장 매니저를 맡았다. 박씨의 빈소는 강남구 삼성동 서울의료원에 마련됐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2013-11-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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