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재단, 필리핀에 구호성금 전달
수정 2013-11-17 11:37
입력 2013-11-17 00:00
성금은 현대오일뱅크 싱가포르 현지법인을 통해 필리핀 최대 정유사인 ‘페트론’(Petron)이 운영하는 복지재단에 전했다.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김창기 이사장은 “자연재해로 막대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본 필리핀 국민에 위로를 보낸다”면서 “성금이 빠른 피해복구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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