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제츠 17~19일 방한 확정
수정 2013-11-15 00:04
입력 2013-11-15 00:00
양 국무위원은 류전민(劉振民) 외교부 부부장 등 중국 정부 대표단을 이끌고 17일 방한해 19일까지 김 실장과의 전략 대화를 비롯해 박근혜 대통령 예방, 윤병세 외교부 장관 오찬, 산업 시찰 등의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첫 고위급 전략 대화와 함께 한·중 인문교류공동위원회 출범식도 19일 외교부 청사에서 개최된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2013-11-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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