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쟁영웅의 손녀, 애국가 부르다
수정 2013-11-13 00:30
입력 2013-11-13 00:00
헬렌 패튼, 한국전 참전용사의 벽 행사서 한국어로 열창 눈길
그는 이어 행사에 참석한 신연성 로스앤젤레스 주재 한국총영사를 연단으로 불러내 “애국가를 부르겠다. 도와 달라”고 요청했다. 신 총영사가 첫 구절을 불러주자 패튼 여사는 음정과 박자를 맞춰 한국어로 애국가를 불렀다.
김미경 기자·로스앤젤레스 연합뉴스
chaplin7@seoul.co.kr
2013-11-1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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