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차량서 던진 담배꽁초에 달리던 화물차서 불
수정 2013-11-08 08:17
입력 2013-11-08 00:00
김씨는 당시 인근에서 달리던 차량 운전자들의 “짐칸에 불이 났다”는 고함을 듣고 119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나가던 다른 차량에서 버린 담배꽁초가 김씨 화물차 짐칸에 떨어지는 바람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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