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각료 “독도영유권 동영상 너무 늦게 만들었다”
수정 2013-10-25 13:48
입력 2013-10-25 00:00
기시다 외무상은 이날 회견에서 동영상 내용에 대해서는 “일본의 입장을 확실하게 설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야마모토 이치타(山本一太) 영토문제담당상도 기자들에게 “동영상 제작이 너무 늦었을 정도다. 일본 영토라고 밝히는 것에 대해 누군가로부터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을 이유는 없다”고 맞받아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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