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패장 김진욱 “밴헤켄 공략 애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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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0-10 00:02
입력 2013-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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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전력을 다했고 중간 투수들도 잘 던졌으나 1차전을 진 게 부담이 컸는지 안 나와야 할 게 너무 많이 나왔다. 정규시즌에서도 밴헤켄 공략에 애를 먹었는데 오늘도 힘들었다. 9회 정재훈을 투입한 것은 구위가 나쁘지 않다고 봤고 그가 마무리 역할을 해줘야 남은 경기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기 때문이다. 타순은 고민해보고 필요하면 변화를 주겠다. 3차전 선발은 노경은이다.

2013-10-1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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