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준비로 바쁜 추석, 주방세균 증식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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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9-09 15:44
입력 2013-09-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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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3M, ‘3M 세균없는 세상’ 시리즈 선보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둔 주부들의 마음은 그리 밝지만은 않다. 손님 맞이하랴 제수음식 준비하랴 눈코 뜰새 없이 바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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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온 가족이 음식을 나눠 먹는 명절일수록 주방 위생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올 추석은 예년보다 10여 일이나 빠르고 아직 낮 기온은 높은 만큼 음식 조리 및 보관에 주의하지 않으면 식중독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주의를 요한다.

젖은 상태로 방치된 행주는 6시간이면 식중독균이 증식을 시작하고, 12시간 뒤에는 기하급수적으로 증식해 백만 배까지 증가할 수 있다. 미생물에 오염 된 행주를 사용해 싱크대와 식탁 등을 닦을 경우 2차 세균 감염으로 식중독이나 장염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육류, 어류, 채소 등을 동시에 많이 사용하는 추석 음식 준비 시에는 교차오염 가능성이 높으므로, 올바른 칼, 도마, 행주 사용을 통해 주방 위생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칼과 도마는 반드시 용도를 구분해 사용하고, 행주는 하루에 한 번 100도씨 에서 10분 이상 삶아 완전히 건조해 사용하는 것이 좋다.

추석이면 음식준비와 손님맞이로 손이 열 개라도 모자란 주부들이 평소에도 쉽지 않은 행주, 냉장고 청소까지 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에 한국쓰리엠(3M) 식품안전팀은 쉽고 간편하게 세균을 99.999% 살균해 주는 시트형 ‘3M 세균닦는 행주’, ‘3M 세균없는 냉장고’, 분무형 ‘3M 세균없는 세상’ 3종을 출시했다.

‘3M 세균없는 세상’ 시리즈는 한국화학시험연구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시험 결과 시중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99.9% 살균제품에 비해 99.999% 살균력을 가져 기존 제품보다 1백 배 높은 살균력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M 세균없는 냉장고’는 식약처 식품첨가물 등급을 획득한 성분을 포함하여 인체 무해한 제품으로 항균 효과도 뛰어나 안심할 수 있다. 또한 무색 무취로 인체에 자극이 없고 형광 증백제, 포름알데히드, 방부제 등 유해물질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살균 후 별도의 세척 없이 건조 후 바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주방조리기구 등의 살균소독을 위한 부직포 크리너 제조방법으로 특허청의 특허를 획득한 재질로 만들어져 두툼하고 크기가 큰 고급소재를 사용해 닦임이 탁월하다. 시트형으로 제작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3M 세균닦는 행주’ 외에도 화장실 변기의 1만 배에 달하는 세균이 번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냉장고 내부를 쉽고 간편하게 살균 소독할 수 있는 ‘3M 세균없는 냉장고’와 주방 곳곳의 위생을 책임지는 분무형태의 ‘3M 세균없는 세상’ 등의 제품을 이용해 쉽고 간편하게 식중독으로부터 가족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한편, 한국쓰리엠은 오는 13일까지 위메프를 통해 ‘3M 세균없는 세상’ 체험단을 모집한다. 우리집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체험단에게는 3M 세균없는 세상 set가 증정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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