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노숙인 상가 옥상서 숨진지 2주만에 발견
수정 2013-09-04 15:04
입력 2013-09-04 00:00
장씨가 숨진 장소 인근에는 비를 피하려고 만든 임시거처와 소주병들이 발견됐다.
경찰은 시신의 부패상태로 미뤄 숨진 지 2주 정도 지난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장씨가 이곳에서 오랫동안 노숙생활을 하다가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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