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수시 특집] 한국외국어대학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8-27 00:00
입력 2013-08-27 00:00

입학사정관 다양화… 중복지원도 돼

한국외국어대학교는 2014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일반전형의 논술트랙과 학업적성평가트랙의 선발 인원을 대폭 확대했다. 단일전형으로 선발했던 입학사정관전형을 다양화하고 입학사정관전형 간 중복지원을 허용해 입학사정관전형을 준비해 온 수험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올해부터 입학사정관전형에서도 미등록 충원을 실시한다.

입학사정관전형은 HUFS글로벌인재전형과 신설전형인 HUFS-Dipmat 전형으로 총 490명을 선발한다. 글로벌 인재전형은 1단계 서류 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는 1단계 성적 50%+면접 50%로 단계별 전형을 실시한다. HUFS-Dipmat 전형은 영어, 프랑스어 등 총 8개 외국어 모집단위에서 3명씩 총 24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은 서울 캠퍼스의 경우 논술과 학생부를 통해 선발하고 글로벌 캠퍼스는 논술 없이 학업적성과 학생부 성적을 합산해 뽑는다. 한국외대의 특색을 살린 글로벌리더전형에서는 에세이 비중이 70%로 늘어났다.

특히 올해 신설된 LD(Language&Diplomacy)학부는 수시모집 일반전형 논술트랙으로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02) 2173-2076. adms.hufs.ac.kr

2013-08-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