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사고수습팀 오후 샌프란시스코로 파견
수정 2013-07-07 10:00
입력 2013-07-07 00:00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어 “사상자를 확인 중”이라면서 “중상자는 구급차로 병원에 실려갔고 경상자는 우리가 파악해서 병원에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사고 항공기에는 한국인 77명 등 승객 291명이 탔고 이정민 기장을 포함한 승무원은 한국인 12명, 태국인 4명 등 16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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