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샌드버그 “아시아나 사고기 탑승할 뻔”
수정 2013-07-07 09:29
입력 2013-07-07 00:00
샌드버그는 이날 페이스북에 “여러 일행과 함께 사고 비행기에 타려고 했는데 다른 항공사로 바꿨다”면서 “우리 일행이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하고 20분 뒤에 사고가 났다”고 올렸다.
당시 샌드버그는 홍보 이사 데비 프로스트 등 직원 3명과 동행했다. 샌드버그 등 페이스북 임직원들은 한국을 방문했다가 이날 미국으로 돌아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