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 필요없는 전자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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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6-05 00:18
입력 2013-06-05 00:00

LG, 라시드 디자인 12종 출시… ‘수분캡 데우기’ 눈길

LG전자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의 디자인을 도입한 2013년형 전자레인지 1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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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가 문 아래쪽에 숨겨져 있어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을 구현해 냈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밥, 빵, 생선 등을 데울 때 ‘수분캡 데우기’ 메뉴를 이용하면 랩을 씌우지 않아도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다.

수분 유지가 필수적인 양배추쌈, 달걀찜, 각종 데침 요리에 유용하다. ‘냉동식품 자동조리’ 메뉴에는 만두, 피자, 고기는 물론 떡과 국 조리 기능도 있다. 버튼을 한 번만 누르면 해동과 동시에 음식을 조리할 수 있다.

전자레인지 내부는 참숯코팅이 돼 있어 곰팡이가 생기거나 악취가 나는 일을 막아준다. 출고가격은 15만 9000∼19만 9000원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3-06-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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