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새 회장 후보 13명으로 압축
수정 2013-05-28 14:52
입력 2013-05-28 00:00
회추위는 전날부터 이틀간 열린 회의에서 내부 추천과 헤드헌터 업체를 통해 입수한 68명의 후보군을 압축했다.
이들 1차 후보군에는 관료와 금융권 인사 등 외부출신과 농협 내부 출신이 포함됐다.
회추위는 다음 달 초순에 열 예정인 2차 회의에서 1차 후보군에 대한 평판조회를 거쳐 최종 후보군을 5명으로 줄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신동규 회장이 전격 사의를 표명한 농협금융의 새 회장은 내달 중순 윤곽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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