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위장취업’해 돈 훔친 20대 입건
수정 2013-05-28 07:09
입력 2013-05-28 00:00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16일 오후 9시께 청주시 상당구 우암동의 한 편의점에서 문화상품권과 담배 등 225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강씨는 편의점 취업 3일 만에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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