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줄인 새 메모리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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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3-16 00:00
입력 2013-03-16 00:00
파나소닉이 사이즈를 크게 줄인 새 메모리카드를 선보인다. 디지털 방송용 카메라인 P2HD카메라의 저장 매체로 쓰인다. 기존 모델보다 크기는 줄었지만, 안정성과 전송속도는 더욱 향상됐다. 파일 읽고 쓰기를 10만번 반복할 수 있다. 어댑터를 이용하면 기존 P2 카드를 쓰는 장비에도 장착할 수 있다. 16GB, 32GB, 64GB 등 3가지 타입이 있다. 가격은 미정.
2013-03-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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