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신용·경제 분리작업 깔끔 처리 호평
수정 2013-03-16 00:16
입력 2013-03-16 00:00
2002년 협동조합과장으로 농·축협 통합을, 2011년엔 농업정책국장으로 농협 신용·경제 분리를 잘 마무리했다는 평을 듣는다. 일복도 많다. 비교적 편한 보직인 주미 농무관을 맡았던 2008년 미국산 소고기 광우병 사태가 터져 날마다 밤샘 근무를 했다. 부인 이승희(50)씨와 1남 1녀.
2013-03-1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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