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통위 규탄결의안 낼듯…내일 전체회의
수정 2013-02-12 13:23
입력 2013-02-12 00:00
외통위 간사인 새누리당 정문헌 의원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내일(13일) 오전 10시 외통위 전체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회의에 규탄 결의안을 낼 생각”이라고 밝혔다.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북한 핵실험에 대해 ‘즉각 철회’라는 한목소리를 내며 초당적 대처를 강조해 왔다는 점에서 13일 외통위 전체회의에서 북핵 규탄 결의안은 채택될 것으로 전망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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