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대꼴… 현대차 판매왕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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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1-28 00:00
입력 2013-01-28 00:00

황순석씨 작년 336대 판매 “내가 최고 전문가 신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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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석씨
황순석씨
지난해 현대차 대리점 판매왕은 하루에 0.92대꼴인 336대의 차량을 판매한 황순석(34) 대전 용문대리점 카마스터가 차지했다.

현대차는 지난 25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20 13 세일즈 마스터 어워즈’ 행사를 하고 황순석 카마스터 등 지역별 판매왕과 판매 우수 직원들에게 포상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판매왕에 오른 황 카마스터는 “많은 사람이 ‘어떻게 하면 그렇게 매일 차를 팔 수 있느냐’고 묻는데 정말로 특별한 노하우가 없다”면서 “다만 가족과 나를 찾아 주는 고객에게 항상 감사하고 ‘내가 최고의 전문가’라는 신념을 지니고 임한 것이 좋은 결과를 낳았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3-01-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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