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계급 5단계로 개편 추진
수정 2013-01-28 00:36
입력 2013-01-28 00:00
하사 → 중사 → 상사 → 영사 → 원사
국방부가 부사관 계급 증설을 추진한 것은 부사관 복무를 활성화하고 기형적인 인력 구조를 개선하겠다는 취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부사관 인력을 4년 단기 복무 위주로 운용하고 있는데 이 때문에 장기 복무율이 하락해 직업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계속돼 왔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13-01-2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