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용 한방 첩약 건보적용 반대”
수정 2012-10-30 00:31
입력 2012-10-30 00:00
한의사들 협회 점거 농성
29일 한의사업계에 따르면 대한한의사비상대책위 및 한의사평의원협의회 등 소속 한의사 40여명은 전날 오후 서울 강서구 가양동 대한한의사협회 사무실을 점거하고 농성을 시작했다.
이들은 “치료용 한방 첩약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데 대의원 총회 의결 없이 시행한 것은 독단적 결정”이라면서 한방첩약 건보 적용 정책 무효화 및 대한한의사협회 집행부 사퇴를 촉구했다.
김소라기자 sora@seoul.co.kr
2012-10-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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