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2-09-05 00:00
입력 2012-09-05 00:00
●애정행각의 실체

결혼한 지 10년이 넘어도 항상 닭살인 부부가 있었다.

파티에 참석하게 된 부부.

그날도 여전히 남편은 아내를

“오~마이 달링.” 이라고 불렀다.

이를 지켜보던 한 친구가 물었다.

“아니, 자네 아직도 아내를 그렇게 부르나, 부럽구먼.”

친구의 말에 남자는 조용히 귓속말로 속삭였다.

“그게 말이지, 사실은 결혼 3년이 지나고 아내 이름이 생각나질 않더군. 자네 혹시 내 아내 이름을 기억하는가? 알면 좀 알려주게나….”

●난센스 퀴즈

▶텔레토비의 안경점 이름은?

아이조아.

▶아리랑과 쓰리랑은 누가 낳았나?

아라리가 낳네~

▶칼을 강화시키는 곳은 어디일까?

강화도.

▶도둑이 훔쳐간 돈은?

슬그머니.

2012-09-0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