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아웃도어 ‘레드페이스’ 정우성 TV광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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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9-05 00:16
입력 2012-09-05 00:00

5일 추동 사업 설명회

토종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는 5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2012년 추동 사업설명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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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페이스는 1966년 우리나라 최초로 암벽등산화를 개발한 브랜드다. ‘도전으로 기억될 이름’이란 콘셉트로 진행될 사업설명회에서는 전문 모델 15명과 정우성이 직접 나와 200여벌이 넘는 가을·겨울 상품을 소개하는 패션쇼가 열린다. 또한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의 ‘행복프레임’ 특강도 진행된다. 아울러 뉴질랜드 현지에서 일주일간 촬영한 정우성의 TV 광고와 화보도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레드페이스 송형일 전무는 “이번 TV 광고를 비롯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3년 내 국내 아웃도어 톱5에 진입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정우성의 뉴질랜드 광고 촬영분은 14일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12-09-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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