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여 편히 잠드소서’
수정 2012-08-08 13:57
입력 2012-08-08 00:00
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나눔의 집 주최로 열린 위안부 피해자 진혼제에서 참가자들이 만장과 상여를 든 채 행진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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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나눔의 집 주최로 열린 위안부 피해자 진혼제에서 참가자들이 만장과 상여를 든 채 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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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나눔의 집 주최로 열린 위안부 피해자 진혼제에서 참가자들이 만장과 상여를 든 채 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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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나눔의 집 주최로 열린 위안부 피해자 진혼제에서 참가자들이 만장과 상여를 든 채 행진하고 있다. -
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나눔의 집 주최로 열린 위안부 피해자 진혼제에서 참가자들이 상여를 들고 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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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나눔의 집 주최로 열린 위안부 피해자 진혼제에서 상여를 멘 참가자들이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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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나눔의 집 주최로 열린 위안부 피해자 진혼제에서 참가자들이 제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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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나눔의 집 주최로 열린 위안부 피해자 진혼제에서 참가자들이 만장과 상여를 든 채 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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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034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 참석한 학생들이 위안부 소녀상 주변에 모여 앉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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