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한 태극전사들!
수정 2012-08-08 10:13
입력 2012-08-08 00:00
2012 런던올림픽 축구대표팀의 기성용 등 선수들이 7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시 올드 트래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축구 준결승 브라질전에서 패한 뒤 응원단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대표팀은 ‘축구종가’ 영국을 넘어서며 사상 첫 올림픽 4강의 위업을 세웠지만 준결승에서 ‘세계최강’ 브라질의 벽을 넘지 못했다. 대표팀은 이후 일본과 동메달 결정전으로 사상 첫 메달 확보에 도전장을 내밀 예정이다.
맨체스터=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대표팀은 ‘축구종가’ 영국을 넘어서며 사상 첫 올림픽 4강의 위업을 세웠지만 준결승에서 ‘세계최강’ 브라질의 벽을 넘지 못했다. 대표팀은 이후 일본과 동메달 결정전으로 사상 첫 메달 확보에 도전장을 내밀 예정이다.
맨체스터=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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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올림픽축구대표팀의 공격수 박주영이 8일 영국 맨체스터시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브라질과의 준결승전 후반에 교체 투입된 뒤 경기가 잘 풀리지 않자 아쉬워하고 있다. 맨체스터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7일 오후(현지시간) 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박주영이 브라질 헐크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
림픽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7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4강전 경기에서 3-0으로 패한 후 마누 메네제스 감독 브라질 감독과 얘기를 하고 있다.
맨체스터=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7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대표팀이 3:0으로 브라질에 패하며 결승행이 좌절된후 홍명보 감독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연합뉴스 -
한국 올림픽축구 대표팀이 7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남자 축구 4강전에서 브라질에 실점을 허용한 뒤 허탈해 하고 있다. 런던 연합뉴스 -
2012 런던올림픽 축구대표팀의 기성용 등 선수들이 7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시 올드 트래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축구 준결승 브라질전에서 패한 뒤 응원단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맨체스터=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7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지동원이 볼다툼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7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김현성이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연합뉴스 -
7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지동원이 볼다툼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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