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 착공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2-06-22 00:32
입력 2012-06-22 00:00
세브란스는 21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동에서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가칭)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했다. 착공식에는 방우영 법인이사장, 이승영 이사, 정갑영 총장, 이철 의료원장 등 관계자와 김학규 용인시장 등이 참석했다. 지하 4층, 지상 13층에 800병상 규모로 2016년 5월 개원 예정인 이 병원은 세브란스병원의 운영과 시스템 노하우를 집약한 디지털 네트워크 병원으로 신축되며, 28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2012-06-2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