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불편한 할머니 ‘소중한 한표’ 뺏은 이장 적발
수정 2012-04-09 15:49
입력 2012-04-09 00:00
Y씨는 지난 5일 관내 공무원과 함께 거동이 불편해 투표장에 갈 수 없는 할머니 A(여·78)씨의 자택에 방문해 할머니의 손을 붙들고 투표용지에 기표도장을 찍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 마을 부재자 신고 대상자가 총 6명인 것을 감안해 Y씨의 추가 혐의를 수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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