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새누리, 옷 바꿔입어도 한나라당”
수정 2012-04-07 11:29
입력 2012-04-07 00:00
그는 이날 경기도 광명 철산역에서 가진 4·11 총선 지원유세를 통해 “위장 정치에 속지 말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대표는 “잘 되는 가게가 간판을 바꿔 다는 것을 봤느냐”며 “나흘 후에 누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특권 재벌 정치가 되느냐 아니면 서민정치가 되느냐가 갈린다. 미래를, 서민경제를 선택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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