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섬의 천국 신안군 소개
수정 2012-02-21 00:00
입력 2012-02-2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신안군은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으로 지정될 만큼 바위와 바다가 만드는 비경을 연출한다. 제작진은 사시사철 천혜의 산물이 끊이지 않고, 이제는 사라져 가는 당제, 풍어제와 같은 해양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신안군을 소개한다.
2012-02-2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