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父子 연평도 도발 軍시찰
수정 2011-11-26 00:10
입력 2011-11-26 00:00
조선중앙방송은 25일 김 위원장이 후계자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과 함께 사령부를 찾아 경계근무 수행실태와 내년 전투정치훈련 준비실태를 살펴봤으며, 부대 준비 상태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고 전했다.
김미경 기자 chaplin7@seoul.co.kr
2011-11-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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