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정재단, 베트남 대학생 60명에 장학금
수정 2011-11-12 00:32
입력 2011-1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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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정재단(이사장 김진현)은 베트남 하노이 국립대학과 호찌민 국립대학 등에 재학 중인 60명의 대학생을 포니정 장학생으로 선정하고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포니정재단 제공
한편 포니정 재단은 자동차 산업의 선구자 고 정세영 회장의 업적과 공로를 기리기 위해 아들인 정몽규 회장이 2005년 11월 설립했다. 재단에서는 매년 포니정 국내 장학생과 포니정 베트남 장학생을 선정, 지원하고 있으며 포니정 혁신상 시상과 기초학문 진흥을 위한 역사학분야 학술지원 사업 등을 통해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11-11-1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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