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개통 신분당선 객차 내부 안전요원 배치…이유 알고보니
오상도 기자
수정 2011-10-30 10:42
입력 2011-10-30 00:00
열차는 이날 오후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무료운행한 뒤 이튿날부터 정식 운행에 들어갔다. 신분당선은 민자사업(BTO)으로, 1단계(18.5㎞) 성남 정자역~서울 강남역 구간을 16분 만에 주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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