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사고시 여성이 다칠 가능성 더 큰 이유
수정 2011-10-21 16:08
입력 2011-10-21 00:00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연구팀은 구체적으로 미국에서 10년 동안 발생한 자동차 사고를 분석한 결과, 안전벨트를 하고 있을 때 여성 운전자가 중상을 입을 가능성이 남성에 비교해 47%나 높았다고 지적했다.
머리 지지대의 경우도 여성의 목이 크기와 힘에서 남성의 그것과 다르다는 것을 고려하지 않고 설계됐다는 것이 연구자들의 지적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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