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부품업계, 한미 FTA 국회 비준 촉구
수정 2011-10-17 14:40
입력 2011-10-17 00:00
조합은 성명서를 통해 “한미 FTA는 양국의 부품산업이 모두 윈윈하고, 특히 5천여 국내 중소 부품기업들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수출길이 더욱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비준 동의를 국회에 촉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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