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 방파제서 40대 장애인 변사체 발견…범인은 누구?
수정 2011-10-14 09:00
입력 2011-10-14 00:00
박씨는 “마도 방파제 뒤편에서 낚시를 하던 중 갯바위에 사람이 누워 자고 있는 것 같아서 여러번 소리를 치며 불러도 움직이지 않아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발견 당시 이씨는 등산복과 등산화 차림으로 바위틈에 구부린 채 누워 있었다.
해경은 목격자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