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개월 영아 이불에 덮여 숨진 채 발견
수정 2011-10-10 13:35
입력 2011-10-10 00:00
최군은 아내와 아기와 함께 집에서 자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최군은 “잠든 아기의 가슴까지 이불을 덮어주고 옆에서 잤는데 깨어나 보니 이불이 머리까지 덮여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최군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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