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리종혁 아태평화위 부위원장 방미
수정 2011-10-04 00:32
입력 2011-10-04 00:00
17일 학술세미나 참석 원희룡의원 등 만날 듯
정부 당국자는 3일 “박한식 조지아대 교수가 ‘남·북·미 3자의 트랙 2’라는 제목의 세미나를 준비 중이며 북한 측에서는 리 부위원장이 참석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한편 세미나에는 우리 측에서 원희룡 한나라당 최고위원과 박주선 민주당 최고위원, 문정인 연세대 교수,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백학순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등 여야 정치인과 학자, 미국 측에서 제임스 레이니 전 주한 대사 등 한반도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11-10-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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