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정부군 무차별 총격
수정 2011-09-20 00:18
입력 2011-09-20 00:00
시위대 최소 26명 사망
이런 가운데 살레 대통령 퇴진과 권력 이양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알자지라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고위 관계자는 “압둘라 만수르 하디 예멘 부통령이 일주일 안에 대통령 명의로 살레의 조기 퇴진 등을 담은 걸프협력회의(GCC) 중재안에 서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11-09-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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