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브리핑] 농협, 새내기용 신용대출 ‘채움 루키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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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5-09 00:52
입력 2011-05-09 00:00
농협중앙회는 8일 사회 초년생 전용 신용대출 상품인 ‘채움 루키론’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소득과 신용등급 등에 따라 최대 3000만원까지 대출할 수 있는 상품이다. 대출 대상자는 재직기간 3개월 미만인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재직기간 1년 미만인 우량기업 임직원 등이다. 대출금리는 최저 연 6.47%이고, 급여이체 등 거래실적에 따라 최고 1.0% 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준다.

2011-05-0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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