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법정 영화 무료시사회
수정 2011-04-16 00:28
입력 2011-04-16 00:00
19~20일 조계사 대웅전 앞에서
영화배급사 마운틴픽쳐스는 15일 김 추기경의 선종 2주기를 기념한 전기 다큐멘터리 ‘바보야’의 특별시사회를 19일 오후 7시 조계사 마당에서 연다고 밝혔다. 강성옥 감독이 연출한 ‘바보야’는 영화배우 안성기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정식 개봉은 21일.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11-04-1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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