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제화업체 엘칸토 인수
수정 2011-04-11 00:58
입력 2011-04-11 00:00
엘칸토는 1990년대까지 연매출 2000억원 규모로 성장하면서 금강제화, 에스콰이어와 함께 국내 3대 제화업체로 꼽혔으나 2000년대 들어 급격히 사업이 위축됐다. 이랜드는 이번 인수로 기존 의류사업 외에 제화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중국 등 외국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1-04-1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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