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심의위원 박만·최찬묵·박성희씨
수정 2011-04-09 00:50
입력 2011-04-09 00:00
방통심의위는 오는 16일쯤 국회 방송통신특별위원회 몫의 심의위원 3명이 위촉되는 대로 호선을 통해 위원장을 선임한 뒤 다음 달 8일쯤 국회의장 추천 몫인 3명을 더 위촉해 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위원장으로는 박만 위원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11-04-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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