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日지진 교민피해 파악 중”
수정 2011-03-11 16:25
입력 2011-03-11 00:00
외교부에 따르면 현재 주일 대사관은 관내 교포 단체에 지진 발생 사실을 통보하고 해안가 및 하천.하류 지역 접근을 자제하도록 안내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아직 교민 피해 상황은 파악된 것이 없다”면서 “피해 상황이 파악되는 대로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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