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박주봉 복식조 배드민턴 자선경기 출전
수정 2011-03-11 00:36
입력 2011-03-11 00:00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0일 “세계배드민턴연맹(BFA) 선수위원회에서 이용대를 자선경기에 출전시켜 달라는 요청이 들어왔다.”며 “스위스오픈(15~20일·바젤)에 참석하기에 앞서 자선경기에 출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선경기는 ‘국경 없는 배드민턴’을 표방하는 솔리배드가 스위스 음악가와 전·현직 배드민턴 선수들을 초청해 음악과 경기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2011-03-11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