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청년 변호사들도 “로스쿨 검사 임용 반대”
수정 2011-03-03 14:35
입력 2011-03-03 00:00
경남변호사회 청년변호사위원회는 3일 성명서를 내고 “로스쿨 출신을 시험없이 면접과 추천만으로 검사로 임용하는 것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검사임용을 포기해 대한민국을 신분제 사회로 후퇴시키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반대했다.
경남변호사회 청년변호사위원회는 사법연수원 37기 이후 변호사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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